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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커피&디저트 문화축제’ 20일 정자동 카페거리에서 열어
작성일 : 2025.11.13 14:03:17 조회 : 167

성남시, ‘커피&디저트 문화축제’ 20일 정자동 카페거리에서 열어

       정자역 광장 일대서 카페거리 새 브랜드 선보여…상권 활성화 기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정자역 광장 일대에서 ‘커피&디저트(COFFEE&DESSERT)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경기도 브랜드거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정자1동 고유의 커피·디저트 브랜드를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관 협력 축제로 진행된다. 성남시와 경기도를 비롯해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정자1동 상인회, 문화크리에이터 ‘니즈’가 함께한다.

 

정자1동 상권은 이번 사업을 통해 △브랜딩 구축 △브랜드거리 환경개선(조형물 설치) △공식 SNS 개설 △인플루언서 협업 홍보 △주민 참여 행사 개최 등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정자동 카페거리-일상에 문화를 채우다’라는 브랜드를 개발해 세련되고 현대적인 상권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번 축제는 해당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정자동 카페거리 인기 점포의 커피·디저트 홍보 부스 △레크리에이션·장기자랑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행사 당일 정자1동 상권 내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성남사랑상품권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장은 커피와 디저트를 테마로 꾸며져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커피·디저트 마니아층까지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정자1동은 더 많은 시민이 찾고 머물며 다시 찾고 싶은 상권으로 성장할 충분한 잠재력이 있다”며 “이번 축제가 그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디자인 시안 정자동 카페 거리 일상에 문화를 채우다 / 브랜드 컨셉 세련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상권을 상징적으로 표현 / 브랜딩 핵심요소 정자동카페거리 :  Point 01 서체를 통한 상권 이미지 형상화, 올곧은 직선과 유연한 곡선을 조합하여 경쾌하지만 힘 있는 상권 이미지 형상화 / Point 02 상권의 지향 가치 표현 열려있는 형태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감각적 상권 및 다양한 가능성 상징 / Point 03 상권의 고유성 및 지향점 상징화, 아치형 형태로 우아한 유럽풍 거리 표현 및 앞으로 나아가는 기회의 문 상징화 / 컬러시스템 세련되고 현대적인  상장하는 잠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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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